덜튼 빈티지 노트북 파우치 (옐로우 색상)
주글주글
조글조글
맥북프로 M3 18GB 1TB 구매에 이어서 또 맥북을 스크래치 없이 들고 다녀야 하니 파우치 하나를 구매해봅니다.
우리 맥북을 들고 다니거나 담아다닐 수 있는 탐탁이나 다른 파우치들을 많이 찾아봤는데,
맥북용 가방을 사기에는 이쁜 것도 없고 가격대도 좀 있었습니다.
그래서 파우치에 담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자! 라는 생각으로 파우치를 구매했습니다.
그래서 파우치는 스크래치 방지 기능만 가능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.
지난번 맥북에어 M2를 샀을 때 가죽 슬리브와 다양한 기능에 꽂혀서
이킵먼트 가죽 슬리브에 맥북을 세울 수 있는 기능까지 있는 것을 한 번 사봤는데요.
역시 뭐든 이것저것 조금씩 하는 것보다 하나를 기똥차게 개발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.
세우는건 샀을 직후에 조금 깔짝거리다가 전혀 쓰지 않았어요.
그러면 이제 스크래치 방지 목적으로 고를 수 있고 기능을 포기했으니
디자인을 좀 더 쌈뽕한걸로 선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그래서 고민하고 고민했던 것이 덜튼 노트북 파우치!!!!
디자인이 빈티지하고 봉투같은게 딱 맘에 들었구요
겉이 봉투같이 부시락부시락하는게 아주 갬성이 느껴졌습니다!
안쪽에는 두껍진 않지만 안감이 있어 스크래치 걱정도 없을 것 같았어요.
하지만 떨어트리는게 걱정이시라면 추천하지 않아요. 추락 방어는 안되는 제품일 듯 합니다.
안감
저는 맥북프로 M3 14인치인데 13인치 사이즈에 딱 맞습니다.
딱 맞다는걸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맥북을 파우치에 집어넣을 때 빡빡하게 들어간다는 것은 아니고,
스무스하게 들어가는데 공간이 딱 맞다는 이야기입니다!
집어넣으면 볼록해져서 맥북모양이 보입니다. (맥북프로로 쓰는 리뷰)
맥북프로 M3 18GB 1TB 14인치
아래와 같은 니즈를 가지신 분에게 추천해요
- 맥북을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가방에 같이 굴러다니는게 맥북을 긁을 것 같다
- 노트북 파우치만 들고 다닐 수 있지만 떨어트리는 것에 대한 우려가 없다
- 특별한 아이템을 좋아한다
아래와 같은 니즈를 가지신 분은 비추천해요
- 파우치만 들고 다니고 싶은데 떨어트리면 박살날까봐 무섭다
- 튀는거 안좋아한다